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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노사 막판 교섭…'출근길 대란' 우려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노조의 파업 예고일인 오늘(13일) 자정을 넘어서까지 9시간 넘게 교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양측은 통상임금 판결을 어떻게 적용할지를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노조 측에서 자정까지 협상이 타결되지 않으면 오늘 아침 첫차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예고한 만큼, 출근길 교통 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서울시와 25개 자치구, 서울교통공사는 파업에 대비해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하고 지하철 증편과 셔틀버스 운행 등 가능한 모든 자원을 투입해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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