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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침대 재판에 "피곤해서 못하겠다" 노상원 변호하던 동생도 결국

지난 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심리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 공판은 김용현 전 장관 측 변호인들이 10시간 이상 의견 진술을 이어가며 구형하지 못한 채 끝났습니다.

이날 재판에선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의 동생이자 변호인인 노종래 변호사가 밤 10시 넘어 증거조사를 시작했는데요.

1시간쯤 변론을 진행한 노 변호사는 "솔직히 피곤해서 더 못하겠다"며 힘든 기색을 내비쳤습니다.

노 변호사의 주장,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구성: 김진우 / 영상편집: 윤태호 /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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