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가계 대출 부담은 여전히 큰 상황으로, 1인당 대출 잔액은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9천500만 원을 넘어서며 9분기 연속 증가했습니다.
전체 차주 수는 1천968만 명 수준으로 코로나 이후 가장 적은 수준입니다.
사람 수는 줄었는데 빚은 늘어난 겁니다.
전체 대출 잔액은 1천913조 원으로 6분기 연속 증가했고, 이미 1천90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연령대별로 보면 40대의 1인당 평균 은행 대출 잔액이 1억 1천만 원을 넘기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30대 이하와 50대도 모두 사상 최대입니다.
다만, 60대 이상은 소폭 감소했는데, 비은행 대출은 고령층일수록 잔액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상편집 : 김병직)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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