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열린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스트레이 키즈와 지드래곤, 제니가 각각 음반과 음원, 아티스트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먼저 스트레이 키즈는 정규 4집 카르마로 음반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2019년 골든디스크에서 신인상을 받은 뒤 7년 만에 대상 수상입니다.
멤버들은 앞으로 팬들과 더 멋진 기록을 만들어 가며 진실 되고 감사할 줄 아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 지드래곤은 세 번째 정규앨범 수록곡 홈 스위트 홈으로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영상으로 소감을 전한 지드래곤은 올해 빅뱅 멤버들과 돌아오겠다고 말하며 컴백을 예고했습니다.
케이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영향력을 반영하기 위해 새로 만들어진 아티스트 대상은 제니가 받았습니다.
(화면출처 : 골든디스크어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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