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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골·이재성 도움…'태극전사 날았다!'

독일에서 펼쳐진 '태극전사 맞대결'에서 베를린의 정우영 선수가 '득점'을, 마인츠의 이재성 선수는 '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전반 30분, 마인츠의 이재성이 그림 같은 패스로 선제골을 만들어냅니다.

수비 뒷공간을 파고든 동료에게 정확하게 배달되는 스루패스로 시즌 3번째 도움을 기록했습니다.

베를린이 2대 0으로 뒤진 후반 26분, 교체 투입된 정우영은 6분 뒤 추격의 신호탄을 쏘았습니다.

왼쪽에서 올라온 크로스에 머리를 갖다 대 정규리그 첫 골을 터뜨렸습니다.

후반 41분 베를린의 류비치치가 동점 골을 터뜨려 경기는 2대 2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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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상승세인 스코틀랜드 셀틱의 양현준은 2경기 연속골을 기록했습니다.

던디와 홈경기의 전반 27분, 멋진 중거리 슛으로 선제 결승골을 터뜨려 팀의 4대 0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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