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윤 '내란 우두머리' 구형 13일로 연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특검의 구형이 다음 주 화요일, 13일로 미뤄졌습니다. 어제(9일) 결심 공판에서 변호인들의 의견 진술이 자정을 넘겨 이어지자 재판부는 한차례 더 기일을 지정했습니다.
2. 트럼프, 미 석유회사 면담…"유가 인하 논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석유회사 임원들과 만나 베네수엘라 석유와 미국 내 유가 인하에 대해 논의합니다. 베네수엘라 다음 타깃으로 지목했던 콜롬비아와는 다음 달에 정상회담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3. 내일까지 전국에 많은 눈…호남 최고 20cm
강원도와 경기동부 등으로 대설특보가 확대된 가운데, 내일까지 전국에 눈이 내리겠습니다 오늘은 강원도를 중심으로, 내일은 호남 서해안지방에 최고 20cm의 많은 눈이 쏟아지겠습니다.
4. "1억 원 줬다가 받아" 자술서 제출…12일 귀국
강선우 의원 측에 공천 헌금 1억 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돈을 줬다 돌려받았다'는 내용의 자술서를 경찰에 제출했습니다. 경찰은 김 시의원이 모레 미국에서 귀국하면, 본격적인 조사에 나설 방침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