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간판' 차준환 선수가 올림픽 3회 연속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시즌 내내 스케이트화 문제로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지만, 끝내 포기하지 않고 밀라노를 향한 도전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올림픽을 한 달 앞둔 지금, 차준환 선수가 직접 전하는 쉽지 않았던 시간과 올림픽을 앞둔 솔직한 생각.
차준환 선수와의 단독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확인하세요.
(취재: 하성룡 / 구성·편집: 박진형 / 영상취재: 유동혁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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