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안마의자 업체 바디프랜드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AI 헬스케어 로봇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뒤로 살짝 기대기만 하면 사용자를 감지해 스스로 착석을 돕는 이 웨어러블 헬스케어 로봇은 근골격계 구조를 반영해 사지 움직임을 확장하고, 스트레칭과 코어 강화 운동도 돕습니다.
[멜로디팸/미국 텍사스 : 나는 83세인데요. 하루에 만 보씩 걷는 건 전혀 할 수 없죠. 그래서 그 의자를 쓰면 혈액순환이나 몸 상태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이 제품은 지난해 CES에서 혁신상을 받은 모델로, 올해는 발목 회전 움직임까지 더해 사용자의 신체를 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개선됐습니다.
자체 알고리즘으로 개발한 AI 기반 안마 기능은 광혈류측정센서로 사용자의 혈류량을 분석해 스트레스 지수를 산출하고, 개인 신체 정보에 맞춘 맞춤형 마사지를 추천합니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행사에 157평 규모의 부스를 꾸리고 21종, 40개 제품을 공개했습니다.
[김창주/바이프랜드 미주 법인장 : AI를 모든 제품에 접목을 했습니다. 자기 신체에 맞는, 젠더에 맞는, 나이에 맞는 마사지 체어를 AI가 직접 골라서 해주고….]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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