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발전 속도로 인간형 로봇이 하루가 다르게 사람을 닮아가고 있는데요.
벌써 기술이 여기까지 왔네요.
인간형 로봇이 도움닫기 후 가볍게 날아 공중회전 발차기를 선보입니다.
정확히 천장에 매단 수박을 강타해 산산조각 내는데요.
중국의 한 로봇 전문 기업이 공개한 최신형 인간형 로봇의 훈련 영상입니다.
사람을 닮은 얼굴 형태에 키 180㎝, 몸무게 70㎏의 신체 비율을 갖춘 이 로봇은 이 날 30㎏과 60㎏ 샌드백까지 거뜬히 발로 찼는데요.
실수 없는 시연으로 완벽한 균형 유지 능력과 충돌 대응, 전신 제어 기능을 증명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니 고성능의 인간형 로봇과 인류가 전투를 벌이는 영화 터미네이터가 정말 현실이 되는 것은 아닐까 싶네요.
(화면출처 : 유튜브 @unitreerobo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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