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어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돼 전사한 군인들을 기리는 전투위훈기념관 건설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딸 주애와 부인 리설주와 동행했습니다.
북한 노동신문은 김 위원장이 "기념관 원림 조성계획에 따라 진행되는 식수의 첫 삽을 떴다"고 보도했습니다.
딸 주애도 김 위원장과 함께 삽질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구성: 이현영/ 영상편집: 정용희/ 디자인:양혜민/ 제작: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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