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지난해 말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7개월 만에 줄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2024년 12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4천280억 5천만 달러로, 전월보다 26억 달러 감소했습니다.
외환시장 변동성 완화를 위해 달러를 사용한 영향이 컸다는 설명입니다.
자산별로 보면, 유가증권은 82억 달러 줄었고, 예치금과 IMF 특별인출권은 늘었습니다.
금 보유액은 평가 방식 특성상 시세를 반영하지 않고 매입 당시가격으로 표시하기 때문에 전월과 동일했습니다.
우리나라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9위 수준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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