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두로 "나는 납치됐다"…미중러 안보리 대치
뉴욕 법정에 출석한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이 자신은 납치된 전쟁 포로라며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유엔 안보리 회의에선 미국과 중국·러시아가 마두로 대통령 부부의 체포와 압송을 두고 상반된 입장을 보였습니다.
2. "한중관계 전면 복원"…"역사의 올바른 편에"
어제(5일) 열린 한중정상회담에서 이 대통령은 올해를 한중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으로 만들자고 말했습니다. 시진핑 주석은 국제정세가 혼란스럽다며, 역사의 올바른 편에 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3. "탈당 않겠다" 첫 입장…측근 공천 추가 의혹
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각종 의혹에 죄송하다면서, 제명을 당하더라도 탈당하진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공천 기준에 부적합한 김 의원의 측근이 시의원 공천을 받았단 의혹도 추가로 제기됐습니다.
4. 밤새 추모 행렬…정부, 금관문화훈장 추서
국민배우 고 안성기 씨의 빈소에 밤새 추모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정부는 우리 영화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고인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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