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의 원산지 표시법 위반 혐의 사건을 무혐의 불기소 처분했습니다.
서울서부지검은 원산지 허위 표시 혐의를 받던 더본코리아 직원 1명과 법인에 대해 혐의 없음 처분을 내렸습니다.
더본코리아는 '백종원의 백석된장', '한신포차 낙지볶음' 등 제품의 일부 재료가 외국산인데도 온라인몰에서 국내산으로 표시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검찰은 담당 직원에게 고의와 책임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법인 역시 불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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