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 해상에서 모터보트가 전복돼 1명이 숨지고 2명이 구조됐습니다.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4일) 오후 1시 10분쯤 인천시 옹진군 백령도 두무진항 인근에서 3명이 타고 있던 0.85톤급 모터보트가 입항 도중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 1명이 인근 어선에 발견됐지만 숨졌고, 나머지 2명은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해경은 모터보트가 항구로 들어오던 중 알 수 없는 원인으로 전복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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