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뉴욕증시입니다.
7일에는 11월 구인·이직보고서인 JOLTS가 발표되고 같은 날 ADP의 민간 고용보고서도 공개됩니다.
그리고 9일엔 12월 고용보고서가 나옵니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 3대 지수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나스닥이 약보합세를 보였고 S&P 500은 소폭 올랐습니다.
증시가 대체로 상승세를 보이는 '1월 효과'가 나타날지 시장은 기대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5일로 예정된 라스베이거스 CES 개막 전 기조연설에서 어떤 이야기를 꺼낼지 주목됩니다.
또, 이번 주 고용 지표가 연이어 발표되는 가운데 9일 공개되는 미국의 12월 고용 동향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월가는 비농업 신규 고용 규모를 전달 대비 9천 명 줄어든 5만 5천 명, 실업률을 전달과 비슷한 4.5%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마감 상황을 살펴보면 미국 주요 리서치 기관인 번스타인이 마이크론의 목표 주가를 270달러에서 33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마이크론이 10% 급등했습니다.
또, 시장 수급이 소프트웨어에서 반도체로 집중되는 흐름을 보이자 마이크로소프트는 2% 내렸고, 금융주가 실적 개선 기대감 속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해 전격 침투 작전을 실행한 가운데 이 같은 지정학적 변수가 증시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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