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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런닝맨' 소녀시대 수영 활약 덕에 '레이스 성공'···최애 만난 지예은 '팬심 눈길'

[스브스夜] '런닝맨' 소녀시대 수영 활약 덕에 '레이스 성공'···최애 만난 지예은 '팬심 눈길'
런닝맨이 새해 첫 방송부터 성공적인 레이스를 펼쳤다.

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새해 첫 방송을 맞아 시청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이날 방송에서는 '말 따라, 빙고 정복' 레이스를 펼치는 런닝맨의 모습이 그려졌다.

런닝맨은 빙고 완성을 위해 말띠 연예인 소녀시대 수영에게 도움을 청했다. 그리고 흔쾌히 멤버들과 레이스를 함께 할 의향을 보여준 수영이 곧 레이스 장소에 도착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소녀시대의 찐 팬인 지예은은 최애의 등장에 어쩔 줄을 몰랐다. 그리고 멤버들의 부추김에 최애를 위한 최애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예은은 먹을 것 앞에서도 최애를 먼저 챙겼다. 단, 제대로 익지도 않은 고기를 최애에게 배달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멤버들은 "언니 주고 싶은 마음에 덜 익은 거를 주는 거냐"라며 "그래도 애는 착하다"라고 지예은을 두둔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영과의 미션에 앞서 당근에 말그림 거래글을 올린 멤버들. 구매 희망자들의 연락이 오자 대화를 이어갔다. 그리고 이를 보던 수영은 "어우 답답해 전화하면 안 돼?"라고 했다.

당근 고수인 수영은 멤버들에게 중고 거래에서 우선시해야 할 꿀팁들을 공개했고, 결국에는 본인이 직접 나서 구매 희망자들과 대화를 해 거래를 이끌었다.

그리고 멤버들과 함께 박자 타는 단어 미션에 도전했다. 박자 소리에 맞춰 사진 속 단어 순서대로 말하면 성공하는 미션에서 박자를 놓치거나 단어를 틀리면 실패, 한 명당 5세트 말해야 하고 5인 도전에 3명 이상 통과하면 성공하는 것.

이 미션에서 수영은 다시 한번 활약했고 그 덕에 멤버들은 순조롭게 빙고를 완성해 갔다.

그리고 이어 멤버들은 당근 거래를 하기 위해 출발했다. 런닝맨을 좋아해 거래를 하고자 했다는 당근 구매자에게 런닝맨은 말 그림을 선물로 드렸다. 이에 구매자는 자양강장제를 건네는 따뜻한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기념사진 촬영도 하며 감사의 인사를 건넨 런닝맨. 하하는 구매자에게 "선생님 이거 다시 당근에 내놓으시면 안 돼요"라고 당부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러 도움으로 무사히 빙고를 완성시킨 멤버들은 상품 스티커 7장으로 원하는 곳에 스티커 붙이고 주사위를 던졌다.

극적으로 상품 2개가 나온 멤버들은 전원 상품, 전원 벌칙 면제라는 기쁜 결과를 얻어냈고, 제작진은 새해에도 런닝맨이 건강하게 달리길 바라는 마음에서 건강 기능 식품을 선물로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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