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재능도 재능이지만 정말 튀어야 사는 것 같습니다.
아프리카 케냐에서 스타로 떠오른 이발사를 만나보시죠.
이발 영업 장소가 맞나요?
온갖 농기구로 가득한 오두막 안에 손님이 앉아있습니다.
한 술 더 떠 이발사는 손님의 머리에 가위 대신 삽을 들이대는데요.
케냐 나이로비의 한 농촌에서 포착된 모습입니다.
이발사가 삽을 갖다대고 슥슥 밀자 위험해 보이는 순간도 잠시, 금세 깔끔한 헤어스타일이 완성되는데요.
마치 쇼를 보는 듯한 이발사의 방식은 안전성 논란을 부르기도 하지만, 소셜미디어에서 입소문을 타며 이발은 물론 콘텐츠로서의 가치까지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발사는 고등학생 때부터 이발 일을 했다며, 최근 자신이 선보인 파격적인 방식은 충분한 연습의 결과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화면출처 : 틱톡 @safro_fades, 인스타그램 @safro_f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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