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귀금속 거리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종로 귀금속 거리에서 불이 나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2일) 저녁 6시 10분쯤 서울시 종로구 묘동 귀금속가공 작업장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160여 명, 장비 40여 대를 투입해 저녁 7시 50분쯤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걸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2층에서 강한 화염이 발생하며 불길이 확산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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