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민주당서도 '이혜훈 사퇴' 공개 요구…"공직 맡아선 안 돼"

이른바 '내란 옹호 허물'과 갑질·폭언 논란으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비판이 확산하는 가운데, 민주당 안에서 이 후보자에 대한 공개적인 사퇴 요구가 나왔습니다.

재선인 장철민 의원은 오늘(2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사람에게 저런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공직도 맡아선 안 된다"며 "이 후보자는 즉시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지난달 28일 이 후보자를 지명한 이후 민주당에서 직접적인 사퇴 목소리가 공개적으로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귀에 빡!종원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SBS 연예뉴스 가십보단 팩트를, 재미있지만 품격있게!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연합뉴스 - 국내최고 콘텐츠판매 플랫폼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