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365 ]
부동산 시장은 상승 흐름이 이어졌지만, 속도는 다소 둔화됐습니다.
서울 아파트값은 12월 마지막 주 0.21% 올라 전 주와 같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성동구, 송파구, 동작구, 용산구 등 한강 인접 지역은 0.3% 이상 오르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도봉구, 중랑구, 강북구 등 외곽 지역은 상승 폭이 제한적이었습니다.
경기도는 0.10% 상승으로 직전 주보다 오름 폭이 줄었지만, 용인 수지구, 성남 분당구, 수원 영통구 등 규제지역은 여전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전국 아파트값은 주간 기준 0.07% 상승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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