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국민께 열린 정부, 현장과 가까운 정부, 세계에 당당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6년 정부시무식에서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이재명 정부가 5년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유쾌하게 전력투구해서 달리면 5년 후 대한민국 정부는 성큼 성장해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구성 : 신정은, 영상편집 : 소지혜,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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