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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통 벗고 우르르…겨울 폭풍 휩쓴 캐나다 '이한치한'

연일 이어지는 강추위에 옷을 아무리 겹겹이 입어도 몸이 저절로 움츠러드는데요.

그런데 이 사람들한테는 전혀 해당하지 않는 얘기 같습니다.

복장만 봐선 한여름이죠?

다들 수영복과 속옷 차림으로 거의 헐벗은 채 스케이트를 타고 있습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행사 현장인데요.

살을 에는 듯한 추위 속에서도 무려 160여 명의 인간 북극곰들이 참가해 추위를 추위로 이겨내는 이한치한 정신을 제대로 보여줬습니다.

12월부터 겨울에 접어드는 캐나다는 올겨울 시작부터 폭설이 쏟아지고 겨울 폭풍까지 휩쓸었다는데요.

하지만 아무리 동장군의 기세가 등등해도 한파까지 녹이는 이 사람들의 열기와 열정 앞에선 별 수 없는 것 같네요.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lady.in.canada, 유튜브 @PanOleg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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