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與 김병기·강선우 국민 분노에 찬물, 답답해
- 이호선·한동훈 모두 법적 접근, 해법 찾아야
- 당 대표가 필요시 중재해 정치적 매듭 지어야
- 이호선 치우친 신념 강해 임명 때부터 우려
- '장한석' 연대설? 케미·연대 압력 둘 다 부족
- 장동혁 쇄신안? '중도'라는 말 싫어하더라
- 중도 확장 목표로 제대로 된 전략 수단 찾길
- 이혜훈 갑질 익히 들어, 청문회 어려울 것
- 김병기·강선우 논란? 빙산의 일각...부패 걷어야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
■ 일자 : 2026년 1월 1일 (목)
■ 진행 : 김태현 변호사
■ 출연 :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
▷김태현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새해에 어떤 쇄신안을 내놓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지요. 이런 가운데 당원게시판 조사를 두고 당내 갈등도 커지는 분위기인데요. 국민의힘 양향자 최고위원과 전화로 연결해서 하나씩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고위원님, 안녕하세요.
▶양향자 : 안녕하십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김태현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이 새해 첫날인데 이 2026년은 국민의힘에게는 어떤 해가 되기를 바라십니까?
▶양향자 : 저는 어제 2025년 국민의힘 사무처 당직자 종무식 때 제가 홍마도하(紅馬渡河)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올해 붉은 말의 해인데요. 붉은 말이 강한 어떤 큰 강의 물살을 헤치면서 동지애로 큰 강을 건너는 해다. 그리고 우리가 국민이 체감하는 민생과 미래와 책임으로 대도약의 2026년을 만들자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국민의힘의 키워드는 홍마도하가 되겠습니다. 붉은 말이 큰 강을 앞두고 서로에게 의지하며, 또 힘을 주며 건너가는 그런 해라고 생각합니다.
▷김태현 : 최고위원님, 그런데 서로에게 힘을 주고 도와줘야 된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지금 보니까 새해 첫날 첫 이슈가 역시 당원게시판입니다. 집안싸움이 정리가 안 되고 커지는 것 같은데요. 일단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이 결과를 내놨어요. 한동훈 전 대표가 관리 책임이 있다, 가족관리 책임. 여론조작 뭐 이런 얘기도 하던데요. 이호선 위원장이 내놓은 건 어떻게 보셨어요?
▶양향자 : 그런데 이런 결과를 내놓은 것에 대해서도 저는 우선은 국민들께서 우리 국민의힘을 어떻게 바라보고 계실지 정말 송구한 마음이 좀 들었습니다. 정말 우리 대한민국이 직면한 어떤 대내외적 위기에 대해서 우리 당의 비전과 목표, 전략과 원칙 이런 것을 논하며 한해를 정리하는 시간이었는데 이 뉴스가 헤드라인이 되는 것을 보고 안타깝고, 화도 나고 그랬었습니다.
▷김태현 : 네.
▶양향자 : 그리고 우선 제가 민주당의 부패에 대한 이야기들을 해왔었는데 김병기 대표 비리 이슈에 또 강선우 의원 공천뇌물 문제 뭐 이렇게 끓어오르는 국민 분노에 이런 것들이 찬물을 좀 끼얹는 느낌이었고요. 전략적이지도 않다, 당내분열을 키울 그런 이슈로 뉴스를 덮는다는 것도 참 안타깝고, 어떻게 해결할까 이것에 골몰해 있습니다.
▷김태현 : 네.
▶양향자 : 그리고 또 더구나 사실관계까지 서로 다툼이 있다 보니 답답한 일입니다마는 해결하겠습니다.
▷김태현 :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 된다고 보세요?
▶양향자 : 이게 어떤 이슈와 갈등에 있어서는 도의적 책임과 또 정치적 책임, 그리고 법적 책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도의적으로 해결할 일, 정치적으로 해결할 일, 또 법적으로 해결할 일이 있는데요. 이건 도의적이고 정치적으로 해결을 해야지요.
▷김태현 : 그런데 이게 사실관계 자체에 대한 다툼이 붙어서요. 뭐 아시겠지만 이호선 위원장이 발표했던 이거에 대해서 한동훈 전 대표는 이거 문제 있는 글들 내가 아니라 동명이인 한동훈이 쓴 건데 이거를 가족인 진 모 씨가 쓴 걸로 둔갑시켜서 발표를 했다. 허위다, 조작이다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양향자 : 그러니까 한동훈 대표 성격에 절대 넘어갈 수 없었던 어떤 이런 사안들이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국민들이 보기에 한동훈 대표가 당게 관련 가족 개입 사실을 인정을 하고 양해를 구하는 줄 알았는데, 다시 반박하는 것으로 받아들일 것 같아서 좀 걱정이기도 하고요. 저는 빨리 이 이슈가 정리가 되어서 한 전 대표의 대여 메시지가 더 힘을 얻기를 바라는 입장입니다.
▷김태현 : 의원님, 이거 어떻게 하면 합리적으로 정리할 수 있다고 보세요?
▶양향자 : 그런데 두 분, 그러니까 지금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과 한 전 대표가 법조인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게 지금 두 분 다 법적으로 접근하는 것 같은데요. 저는 당을 위해서 과연 두 분이 어떤 판단을 해야 될지를 생각을 할 수 있는 분들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전략적으로 판단을 해야 접점이 생긴다고 보는데요. 가장 중요한 것이 이게 내 문제다 네 문제다 이러는 것보다는 당의 신뢰가 1년 넘게 이렇게 소모되고 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함께 반성도 하고, 해법을 찾아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김태현 : 네.
▶양향자 : 저는 모든 문제에 있어서는 어떤 당 차원의 원칙과 또 사실관계를 투명하게 정리할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이 좀 있어야 되고, 그리고 그러려면 계정관리 기준이라든지, 책임 기준이라든지, 또 재발방지대책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제도화하면서 이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고 보고요. 우선 당대표가 필요하면 중재도 해야겠지요. 정치적으로 매듭도 지어야 되고요. 그리고 정말 당원게시판 사건이 이렇게 메인뉴스에 오르내릴 만큼 대한민국의 중요한 문제인가요? 저는 안타깝습니다.
▷김태현 : 그런데 의원님이 말씀도 대한민국에 이게 뭐 이렇게 중요한 문제인가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어쨌든 발표를 했어요. 그리고 지금 소식 보니까 1월 달에 윤리위원장 1월 중순에 꾸리고 2월에 한 전 대표 징계할 수도 있다 이런 기사들 나오더라고요. 그러면 위원님이 기대하신 대로 장 대표가 중재하는 게 아니라 그냥 지금 고거든요.
▶양향자 :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어떤 우려를 미리 언론에서 이렇게 부풀려서 이렇게 불편하게 하는 것도 저는 바른 방법이 아닌 것 같고요. 저는 윤리위원장이 아주 합리적이고 모든 당원들이, 그리고 국민들이 납득할 만한 분이 오셔서 이 문제도 깔끔하게 정리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를 윤리위원장 시켜주시면 참 좋겠습니다.
▷김태현 : 그럴까요? 저도 그러시면 잘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양향자 : 네.
▷김태현 : 최고위원님, 이호선 위원장은 어떻게 해야 된다고 보세요? 한 전 대표는 지금 이거 조작이다, 사실관계 자체가 잘못됐다. 조작한 걸 가지고 지금 발표했다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양향자 : 저는 이런 사실관계에 있어서 국민들에게 굳이 이런 문제를 알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당내 이슈이기 때문에, 당내에서 조용하게 해결할 일이라고 보기 때문에 자중하고 사실관계를 명확히 투명하게 정리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태현 : 그런데 이미 조용하기는 시간이 너무 지나서, 이호선 위원장이 발표를 해버려서요. 조용하게 지나갈 수 없게 됐잖아요.
▶양향자 : 그런데 저는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님을 임명할 때부터 굉장히 우려를 표명했던 사람으로서요.
▷김태현 : 왜요?
▶양향자 : 왜냐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저는 전혀 아는 분이 아닙니다마는 그냥 언론에서만 보여지는 모습은 굉장히 좀 강성이시고, 어찌 보면 본인의 신념이 굉장히 강한 분이시거든요. 그런데 그 신념이 한쪽으로 이렇게 치우쳐져 있다라는 인식을 많이 하고 있는 분이라 굉장히 좀 우려를 표명했던 분입니다.
▷김태현 : 뭔가 이호선 당부감사위원장이 이거 결과를 발표하는데 어떤 개인적인 의도라든지 정치적인 목적 이런 게 좀 있었다고 보세요, 그러면?
▶양향자 : 그러니까 개인의 신념이 굉장히 뚜렷한 분이기 때문에 이게 국민들이 보기에, 또 당원들이 보기에 합리적이고 상식적이고 받아들일 수 있는 사안인가, 상황인가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실 것 같습니다.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이거 볼게요. 언론에서 최근에 ‘장한석(장동혁-한동훈-이준석)’ 연대설 뭐 이런 걸 말을 하잖아요. 왜냐하면 ‘장동석’ 또는 ‘장한석’이라고 불리는 세 사람을 최고위원님은 다 겪어보셨거든요.
▶양향자 : 네.
▷김태현 : 왜냐하면 한동훈 전 대표 예전에 대선후보 경선 때 캠프에서 중책을 맡으셨고, 이번에 장동혁 대표하고 같이 지도부를 하시고, 개혁신당 때는 이준석 대표하고 같이하셨으니까 세 사람을 다 겪어보셨는데요.
▶양향자 : 네.
▷김태현 : 삼자연대가 현실 가능적으로 가능합니까?
▶양향자 : 어떤 분이 이거 ‘장한석’, ‘장동석’을 만들었는지 저는 이게 궁금합니다. 어떤 분 입에서 나온 이야기인지요. 그런데 큰 선거를 앞두고 지지자들이 연대의 그림을 기대하는 마음은 다 이해를 하지요. 그런데 항상 저는 드렸던 말씀이 어떤 원칙 없는, 또 명분 없는 그런 세력 규합만으로 연대가 되지 않는다라는 말씀을 드렸고요.
▷김태현 : 네.
▶양향자 : 특히 각각 다른 정치세력, 그런 정당들이 연대를 하려면 두 가지 전제조건이 있지요. 지도자들의 케미가 있어야 되고, 둘째는 또 지지자들의 연대 압력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은 둘 다 없습니다. 그리고 두 가지 다 충분치 않아 보이고요.
▷김태현 : 네.
▶양향자 : 그런데 연대는 원칙과 목표의 어떤 합의가 먼저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정말로 민생개혁 그런 과제에 대한 어떤 공동로드맵, 그리고 국민이 납득할 명분이 있어야 파급력이 생길 텐데 지금은 저는 장동혁 대표께서 말씀하신 부분이기도 한데 연대라는 말보다 혁신과 어떤 경쟁력으로 우리의 실력부터 보여드리는 게 우선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김태현 : 알겠습니다. 최고위원님, 장동혁 대표가 새해 연초에 쇄신안 발표한다 막 이러잖아요. 이거 뭐 어떤 내용이 담길 걸로 지금 전망하고 계세요? 혹시 아시는 게 있나요?
▶양향자 : 저는 제가 해야 될 일에 좀 집중을 했었는데 우리 국민의힘의 정당의 어떤 정책의 기조가 뭐냐, 지향점이 뭐냐.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리 당의 정책비전이 뭐고, 목표가 뭐고, 전략이 뭐고, 원칙이 뭐냐. 그래서 강령은 어떻게 할 거냐, 당헌당규는 제대로 돼 있는 거냐. 이런 원칙과 기준을 바로 세워야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근간이 마련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제안들을 정말 제가 좀 많이 했는데요. 1월 중에 혁신안을 내놓으신다고 하니 기대하고 있고요.
▷김태현 : 네.
▶양향자 : 그리고 지난주 장 대표의 이른바 변화 선언 후에 저는 두 가지를 우선은 좀 제안을 했습니다. 과학적인 혁신이 돼야 되고, 전략적인 혁신이 돼야 된다. 그런데 이게 보수결집과 어떤 우리의 스펙트럼 확장, 중도라는 말을 참 싫어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중도확장을 목표로 이에 도움되는 전략수단을 찾아가야 된다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
▷김태현 : 네.
▶양향자 : 그리고 호남도 매달 찾으시겠다고 했고, 또 전직 대통령도 예방을 하시겠다고 하는 이런 행보가 정말 진정성을 보이는 그런 행보가 되리라고 보고 있고요. 정말로 제대로 된 혁신안을 내놨으면 좋겠습니다.
▷김태현 : 최고위원님이 보시기에 이게 들어가야 정말 성공한 혁신안이 될 건데 구체적으로 뭐가 있을까요? 뭐 생각하고 계세요?
▶양향자 : 그런데 이게 우리 당이 어떤 당인지를 분명하게 해야 될 것 같아요. 왜 당원들이 과연 국민의힘이 무엇을 하는 당인가, 과연 우리는 당원으로서 자랑스러운가, 국민들께 신뢰를 받고 있는 것인가 그거에 대해서 근본을 해결하지 않으면 저는 이게 정당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없고요. 기존의 문제점들도 우리가 정당의 역할을 제대로 못 했기 때문에 지도자를 제대로 세우지 못했고, 그런 과정에서 당이 굉장히 취약해지는 그런 결과의 어떤 과정들을 보고 있기 때문에 근본을 바로세우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태현 : 알겠습니다. 최고위원님, 이혜훈 장관후보자가 어제 TV조선 단독 보도로 예전에 인턴 보좌관한테 너 아이큐가 몇이야? 야! 뭐 이러는 녹취가 공개됐는데요. 들으셨지요?
▶양향자 : 들었습니다. 그리고 일부 익히 듣고 있었던 이야기들이라 놀랄 거는 없었습니다.
▷김태현 : 그래요?
▶양향자 : 네.
▷김태현 : 이미 그러면 당내에서는 이혜훈 장관후보자가 예전에 보좌관한테 갑질 많이 했으니까 인사청문회 쉽지 않을 거야 이런 분위기가 있었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양향자 : 그런데 저도 국회위원으로서 활동을 해봤지만 사실은 비밀이 없습니다.
▷김태현 : 맞아요.
▶양향자 : 그리고 국회의원과 보좌관의 사이는 그냥 투명하다고 보시면 돼요. 다 알려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4년을 함께 하다 보면, 4년을 같이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의원의 어떤 인성과 자질과 그리고 품성과 이런 것들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이건 숨길 수가 없는 일입니다. 아마 국민적 감정의 어떤 분노게이지를 굉장히 높일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태현 : 지명철회도 될 수도 있다, 인사청문회 통과하지 못할 거다. 이렇게 보세요?
▶양향자 : 여론의 어떤 상황을 봐야 되겠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저는 어렵다고 봅니다.
▷김태현 : 알겠습니다. 최고위원님, 김병기 전 원내대표와 강선우 의원 녹취 있잖아요. 공천헌금 1억 의혹이요.
▶양향자 : 네.
▷김태현 : 최고위원님이 보시면서 제일 중요하게 보시는 포인트는 뭐가 있을까요?
▶양향자 : 저는 정치가 가장 투명하고 부패가 없어야 되는 집단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빙산의 일각이다라는 말을 제가 여러 번 드렸을 겁니다.
▷김태현 : 빙산의 일각.
▶양향자 : 네. 그래서 부패의 온상에 대해서 밝혀진 것들이 기존의 것들만으로는 빙산의 일각이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왜냐하면 제가 민주당에 있었기 때문에 잘 알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지적했을 때 제가 이렇게 많이 고통스러웠었는데요, 그 안에 있을 때도요. 그래서 이 두 사람의 공통적 이슈가 공천뇌물인데 한 사람은 신용카드로 받았고, 한 사람은 현금으로 받았고, 액수도 크고요. 그런데 저는 그런 것들을 수없이 들었지만 믿지도 않았었고요. 그렇게 흔한 일이라고 생각지도 않았고요.
▷김태현 : 네.
▶양향자 : 그런데 그렇게 추악한 매관매직을 남몰래 하면서 겉으로는 내가 원내대표네 지도자네 장관후보네 국민들 보기에 정말 괴로우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정말 필요한 조치들을 빠르게 진행을 해야 된다고 보는데, 우선 모든 걸 다 내려놓고 수사에 성실히 협조를 해야 되고요. 그리고 당 차원의 즉각적인 윤리감찰 조치로 책임을 분명히 해야 되고, 그리고 공천과정에서 돈과 권력의 개입을 원천차단하는 제도개선이 정말 필요하거든요.
▷김태현 : 네.
▶양향자 : 그런데 지금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저는 정치권에 들어와서 가장 이해할 수 없었고 분노스러웠던 것들이 이런 어떤 그 부패, 그리고 비리를 서로가 눈감고. 이게 누구한테 피해가 갑니까? 결국은 국민들에게 피해가 가는 거 아니겠어요. 제가 그래서 호남에 있으면서도 정말 정치적 부패를 걷어내지 않는 이상은 호남의 미래는 없다 이런 말씀도 참 많이 드렸었습니다.
▷김태현 : 최고위원님, 알겠습니다. 여기서 오늘 인터뷰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의힘의 양향자 최고위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향자 : 감사합니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SBS 김태현의 정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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