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 밝았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시민들은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새해를 맞이했고 새해 첫둥이도 힘찬 첫울음을 터뜨렸습니다.
2. 독도 '7시 26분' 시작으로 새해 첫 일출
해맞이 명소마다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춥지만 맑은 날씨 속에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새해 첫 해돋이를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3. "2026년은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
이재명 대통령이 새해를 맞아 영상으로 신년사를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2026년 새해를 '대전환을 통한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4. '협박 메일' 공개에도…회피·항변만
이틀째 열린 쿠팡 청문회에선 1억 2천만 건의 배송 주소를 갖고 있다는 해킹범의 협박 메일이 공개됐습니다. 쿠팡 측은 위원들 질문에 제대로 된 해명 없이 불쾌한 감정을 드러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