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실야구장 오늘(30일) 오후 5시 58분쯤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 20대와 인력 74명을 동원해 16분 만인 오후 6시 14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불이 큰 피해 없이 10여 분 만에 진화돼 야구장에서 진행된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도 차질 없이 마무리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조리 기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