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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서 공유 전기자전거 화재…10분 만에 진화

여의도서 공유 전기자전거 화재…10분 만에 진화
오늘(29일) 오후 7시 15분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한 도로에서 세워져 있던 공유 전기 자전거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소방에 의해 약 10분 만에 꺼졌지만, 인근에 있던 시민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이 불로 자전거 옆에 주차돼있던 차량 1대가 일부 소실됐습니다.

사고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에선 세워져있는 자전거에서 흰 연기가 피어오르다 갑자기 불꽃이 치솟는 모습이 확인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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