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집에 있다가 화재로 숨진 문하은 양의 친모가 아동방임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이번 달 초 아동복지법상 방임 혐의로 하은 양의 친모인 40대 여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넘겼습니다.